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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몽 封面
流行 · 2012 · 国语

백일몽

박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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试听歌曲
LYRICS

歌词

백일몽 - 朴奎利 (박규리)
   
词:송수윤/박규리
   
曲:김승수/한재호/황현
   
编曲:홍승현/황현
   
까맣게 내 마음이 타들어가듯
我的心如被烧的焦黑一般 黑夜降临
어둠이 내린다
黑夜降临
커질대로 벌어진 나의 선명한 상처
想要隐藏我蔓延扩大的
가려버리려 한다
我的明显伤口
깨져버린 우리 사랑이
破碎的我们的爱情
나를 이토록 날카롭게 베어버렸다
这样尖锐的刺痛我
흐르는 눈물에 부서진 심장이
流下的眼泪中破碎的心脏
아프게 너를 부른다
痛苦的呼唤着你
추억이란 몹쓸 이름에 갇혀
被所谓回忆这样可恶的东西困住
오늘도 널 지우려 애를 써봐도
今天我也为了忘记你而努力了
달아날 수 없이 뿌리칠 수 없이
无法逃跑 无法根除
어둠에 니가 보인다
在黑暗中看见了你
난 꿈 속을 꿈 속을 걷고 있어
我在梦里 梦里走着
허락도 없이 날 찾아온 너
没有允许来找我的你
나 얼마만큼
我有多么
또 얼마만큼 아파했는데
有多么疼痛
다시 흔들어놔
再一次让我动摇
내 꿈 속에 꿈 속에 울고 있어
在我的梦中 梦中哭泣着
잡지도 쫓지도 못해서 널
无法抓住也无法赶走的你
그러다 눈물에 깨어나
这样在眼泪中醒来
참았던 내 눈물이 뜨겁게 흘러
忍住的我的眼泪 滚烫流下
입술을 깨문다
咬住嘴唇
소리 없이 지켜본
毫无声息看着的
멀리 차가운 달빛
远处冷冽的月光
외로이 날 비춘다
孤独的映照着我
거미줄에 걸린 것처럼 바둥댈수록
如在蛛丝上挂着一般 越是挣脱
그리움이 목을 조른다
思念越是纠缠
나를 비웃듯이 나를 삼킬듯이
像是在笑话我一般 像是要吃了我一般
어둠을 비집고 든다
黑暗绽开
난 꿈 속을 꿈 속을 걷고 있어
我在梦中 梦中走着
허락도 없이 날 찾아온 너
没有允许来找我的你
나 얼마만큼
我有多么
또 얼마만큼 아파했는데
有多么疼痛
다시 흔들어놔
再一次让我动摇
내 꿈 속에 꿈 속에 울고 있어
在我的梦中 梦中哭泣着
잡지도 쫓지도 못해서 널
无法抓住也无法赶走的你
그러다 눈물에 깨어나
这样在眼泪中醒来
왜 어김 없이 또 어김 없이
为什么毫不犹豫 又毫不犹豫找来
찾아오는지 이제 멈춰주렴
现在想停止了
널 막아도 막아도 안되잖아
即使阻挡你 即使阻挡也不行
매일 밤 내 꿈에 너를 들여
每晚你在我梦中出现
그러다 눈물에 깨어나
这样在眼泪中醒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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