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流行 · 2026 · 国语
봄처럼 넌
거미 & 승관
FLACMP3无损
试听歌曲
歌词
봄처럼 넌 - 거미/승관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 词:전상환/배방진/안준민/거미 (GUMMY) 曲:전상환/배방진/안준민/거미 (GUMMY) 编曲:안영민(of 로코베리)/이유진 골목 끝에 남았던 눈길도 사라지고 留在小巷尽头 被积雪覆盖的小路也消失不见 추운 겨울 이겨 낸 작은 잎들 싹트면 若是战胜了寒冬的小叶子发芽的话 벚꽃잎이 흐트러져 길 위를 다 덮고 樱花漫天纷飞 将道路都覆盖 어느새 봄인가 설레이게 만들어 不知不觉到春天了吗 让人悸动不已 자연스레 불러보는 멜로디 自然而然唱响的旋律 어제의 슬픔이 살랑이며 날아가 昨日的悲伤轻轻地飞走了 햇살이 머무는 이 공간 속에 在这阳光停留的空间里 마음꽃이 다시 피어나 心花再次绽放 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 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 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 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 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 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 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 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 반짝이며 흐르는 고요한 물길 위로 在静静流淌着的粼粼水波之上 수줍은 듯 새어 나온 웃음을 비춰보면 映照着你害羞流露出来的笑容 나비처럼 가벼운 발걸음이 머무는 곳 如蝴蝶般轻盈的步伐停留之处 네가 내려앉아 내 맘을 물들여 你就此降落 将我的内心浸染 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 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 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 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 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 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 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 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 귓가에 속삭이는 바람 소리가 在耳边低语的风声 멀어져도 사라져도 即便渐渐远去 消失不见 그 속에 피어난 우리 사랑처럼 犹如我们在那之中绽放的爱 너와 나의 봄은 다시 온 거야 你和我的春天再次到来 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 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 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 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 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 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 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 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 아침 햇살 스며들어 清晨的阳光渗入 너를 담은 향기 속에 在那承载着你的香气里 살며시 눈을 뜨며 봄이 내게 인사하네 轻轻地睁开眼 春天向我问好
RE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