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流行 · 2025 · 国语
내 이름 맑음 (My Name Is Malguem)
田小娟 (S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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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내 이름 맑음 (My Name Is Malguem) - 田小娟 (SOYEON)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 词:소연 (SOYEON) 曲:소연 (SOYEON)/Pop Time/Daily/Likey 编曲:Pop Time/Daily/Likey/소연 (SOYEON) 어쩌다 고작 그 마음도 못 참고 不知道怎么连那点心思都忍不住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都傻乎乎地抛了出去 뭔가 들켜 버린 것 같아 感觉被察觉了 표정을 보니 말이야 看一眼表情 나도 티가 나버린 고백에 我也对那一眼就能看穿的告白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不知道有多惊讶 매일 치는 장난에도 두근댔고 因为每天都开的玩笑而心跳加速 오늘도 몇 번이고 떨렸지만 虽然今天也有过几次紧张感觉 약속했어 날 안아줘 좀 알아줘 约定好了 抱抱我吧 来懂一下我吧 이건 꿈에서만 하기야 这只在梦里做到 무심코 던진 니 말에 因为你无意间说出的话 하루 종일 설레어 간직했다 整日都悸动不已 珍藏在心间 아무도 못 보게 일기장에 적어 不让任何人看见 写在日记本里 단단히 잠궜었는데 牢牢地锁住 어쩌다 고작 그 마음도 못 참고 不知道怎么连那点心思都忍不住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都傻乎乎地抛了出去 꾹꾹 참고 또 꼭꼭 숨겨서 拼命忍住 又拼命藏起来 이제까지 잘해 왔잖아 到现在为止 不是做得很好嘛 그러다 고작 울음도 못 참고 结果是连这点眼泪都忍不住 괜찮다 말하며 두 눈은 说着没关系 双眼鼓鼓地肿起来 퉁퉁 붓고 코맹맹이가 되어도 난 我就算变得瓮声瓮气 내일은 맑음 明天也很晴朗 예전처럼 옆에서 밥 먹어도 就算像以前一样在身边吃饭 우연히 눈이 살짝 마주쳐도 걱정 마 就算偶然间对视一眼 也不要担心 날 안아줘 아니 사랑해줘 抱抱我吧 不 爱我吧 이건 꿈에서만 하니까 因为这只能在梦里做到 무심코 던진 니 말에 因为你无意间说出的话 하루 종일 설레어 간직했다 整日都悸动不已 珍藏在心间 아무도 못 보게 꼬깃꼬깃 구겨 씹어 不让任何人看见 揉得皱皱巴巴嚼碎之后 다 삼켰었는데 全都咽了下去 어쩌다 고작 그 마음도 못 참고 不知道怎么连那点心思都忍不住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都傻乎乎地抛了出去 꾹꾹 참고 또 꼭꼭 숨겨서 拼命忍住 又拼命藏起来 이제까지 잘 해 왔잖아 到现在为止 不是做得很好嘛 그러다 结果 고작 울음도 못 참고 连这点眼泪都忍不住 괜찮다 말하며 두 눈은 说着没关系 双眼鼓鼓地肿起来 퉁퉁 붓고 코맹맹이가 되어도 난 我就算变得瓮声瓮气 사실 나 其实我 아주 오래 울 것 같아 感觉会哭很长时间 고작 친구도 못 되니까 因为连朋友也没得做 툭툭 털고 활짝 웃을 만큼 一口气都说出来 然后开怀大笑 나는 그리 강하지가 않아 我并没有那么强大 그러다 结果 고작 사랑이 뭐라고 这点爱算什么呢 괜찮다 말하는 날까지 直到说出没关系的那天 꾹꾹 참고 또 일기나 쓰고 있어 나 我拼命忍住 又在写着日记 내 이름 맑음 我的名字叫晴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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