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流行 · 2013 · 国语
7989
安七炫 &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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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7989 - 안칠현/태연 词:강타 曲:강타 编曲:강타 유난히 오늘따라 为什么今天 왜 그렇게 웃고 있는거니 笑的格外的灿烂 얼마 전 내게 소개 시켜준 그 사람이니 是不久前和我说过的那个人吗 널 웃게 만드는 행복한 그 남자 让你笑的如此幸福的那个人 유난히 오늘따라 为什么今天 왜 그렇게 우울해 보여요 看起来格外的忧郁 벌써 한 시간째 이렇게 我已经这样笑了 나 웃고 있잖아요 一个多小时了 찡그리지 마요 정말 걱정되요 不要皱起眉头 我真的很担心你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在一起那么久的时间 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 你现在还不懂吗 就那么不懂我吗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还有这样的傻瓜吗 아직도 모르나요 现在还不懂吗 두 팔 벌려 서있는 날 不懂伸开双手站在这的我吗 그렇게 바쁜 걸음으로 你匆忙的步伐 어딜 가고 있는 거니 是要去哪里 조금은 천천히 걷고 싶어 想要慢慢的走 너와 함께 하는 소중한 이 시간 跟你在一起的这段珍贵的时光 빨리 보내고 싶지 않아 我不想这么快送你离开 그렇게 느린 걸음으로 用这缓慢的步伐 어딜 가겠다는 건지 是要走去哪里呢 조금 더 많은 곳에 가고 싶어 我想要去更多的地方 일주일에 한 번 밖에 못 보는데 一周只能见一次 좀 서둘러줘요 请抓紧时间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在一起那么久的时间 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 你现在还不懂吗 就那么不懂我吗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还有这样的傻瓜吗 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선 나를 现在还不懂吗 不懂伸开双手站在这的我吗 그런가 봐요 늘 그랬나봐요 是这样吧 一直都是这样 같은 곳에 서서 다른 곳만 봤죠 站在同样的地方 却看着不同的方向 난 늘 한 곳만 바라보는데 我只看向一处 그걸 모르고 있죠 나를 볼 순 없나요 那个你不知道吧 你看不到我吗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在一起那么久的时间 아직도 몰라요 날 그렇게 몰라 你现在还不懂吗 就那么不懂我吗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还有这样的傻瓜吗 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서 있는 날 现在还不懂吗 不懂伸开双手站在这的我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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