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流行 · 2015 · 国语
달과 6펜스
심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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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달과 6펜스 - Lucia (심규선)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即使是被月光照耀的玻璃窗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也不会这样闪烁 너의 눈물 맺힌 눈 你含着泪水的眼睛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漆黑的夜空下 痛苦着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散发光芒的星辰 맞던 아침도 曾经一起迎接的早晨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即使抱着你 你不在这里 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 只剩下焚烧过的灰烬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不管怎么说应该会有一个好的结局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我允许你给我带来伤痛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因此让我再次走向爱情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虽然我已束手无策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但还是渴望着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不是我能够选择的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我已经陷入爱情 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 无论是怎样带刺的话语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 也不觉得那么尖锐 너의 침묵 텅 빈 눈 你沉默空洞的眼睛 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 将如同枯枝一般的你 너를 끌어안고 서서 쏟아내고 拉进怀里 있는 눈물도 连涌出的泪水 뿌리치듯 날 밀어내 也仿佛将我推开 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 无法靠近你 나는 출렁이며 차올라 我翻腾着 네게 넘쳐버리게 涌向你 아아 무책임한 그대는 不负责的你 매일 얼굴을 바꾸네 每天都变脸 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 不要从我身边逃离 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 我的世界因你而设 又因你而坍塌 모른 척 하고 있잖아 又在装作若无其事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不管怎么说应该会有一个好的结局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我允许你给我带来伤痛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因此让我再次走向爱情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虽然我已束手无策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但还是渴望着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不是我能够选择的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我已经陷入爱情 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 我日渐消瘦 越陷越深 날카로운 달빛에 被刺眼的月光 달빛에 달 달빛에 달 달빛에 月光 月光 月光 달 달빛에 달 달 달 달 달빛에 月光 月光 月光 月光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被月光照耀的玻璃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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